티빙, 개인정보 유출 논란?, 무슨말일까?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회원 ID·이름·생년월일 등 일부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정부 조사와 함께 이용자 1051명의 집단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됐습니다.
티빙, 개인정보 유출 조회 서비스 개설
티빙은 앱과 홈페이지에서 회원별 유출 여부와 항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비인가 접근으로 DB가 열렸고 개인정보 파일이 외부로 전송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유출 항목에 CI·DI 포함, 2차 피해 우려
유출 항목에는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환불 계좌번호 등이 포함됐습니다. CI·DI까지 포함돼 스미싱과 피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1051명 집단소송과 정부 조사 착수
법무법인 지향은 이용자 1051명을 대리해 1인당 3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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